꾸따/스미냑 맛집
Fat Chow (팻 차우), W Bali WOO BAR (우바)
글/사진 헤밀리
발리 1일차 맛있게 먹었던 것들!
❶ 팻 차우 Fat Chow
꾸따에서 서핑을 했더니 (물을 그렇게 먹었지만,,, ) 배가 고파서 미리 찾아두었던 근처 음식점으로 향했다.
여기는 2013년 12월에 생긴 꽤 오래된 맛집이다.
내가 처음 갔던 건 2019년인데 코로나도 다 이겨내고 아직까지도 구글평점 4.4를 유지하며 건재한 것을 보면 맛집이라는 거 아닐까ㅎㅎ
- 운영시간 : 매일 8AM - 10PM (23.9월 기준)
팻 차우 · Jl. Poppies II No.7C, Kuta, Kec. Kuta, Kabupaten Badung, Bali 80361 인도네시아
★★★★☆ · 아시아 레스토랑
www.google.com
수박주스도 시키고 볶음밥이랑 뭐 이것저것 시켰는데 역시 가격이 너무 착했다^_^이래서 발리오지




가격은 아래 고푸드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. 화폐 단위는 당연히 IDR이니까 놀라지 마쉬길,,,
요즘 가격으로 보니 버거하나에 한화로 7천원, 폭립도 1.4만원 정도~
Fat Chow, Kuta
Browse around for good food, pick what you like, and GoFood can deliver it to you.
gofood.co.id
❷ W Bali, WOO BAR (우바)
- 운영시간 : 매일 10AM - 1AM (23.9월 기준)
파인다이닝도 많고 예쁜 바도 많았던 스미냑. 여기에서는 W Bali 호텔에 있는 WOO BAR에 갔다.
포테이토헤드 비치클럽 옆 이다. 해변에 있어 선셋을 보기 딱 좋고 음악도 좋았던 곳~

칵테일도 한 잔씩 하고 피자도 한 판 시켜서 해지는 걸 보면서 맛있게 먹었다 :)


조명도 예쁘고 음악도 좋아서 기억에 남는 곳이다.

Woobar · Jalan Petitenget Seminyak, Kerobokan Kelod, Kec. Kuta Utara, Kabupaten Badung, Bali 80361 인도네시아
★★★★★ · 술집
www.google.com
❸ 번외 | 포포인츠 쉐라톤 발리 꾸따 룸서비스
그렇게 먹고 돌아와서 호텔에서 마사지도 받고 노곤노곤해지니 또 배가 고팠다,,,이때 뚠뚜니가 되었던 이유가 있어🐽
발리 호텔들은 가성비가 너무 좋은 나머지 룸서비스도 진짜진짜 착한 가격이라 발리에 있는 동안 룸서비스도 원없이 시켜먹었다.
한국에서는 막 갈비탕 하나만 시켜두 몇만원씩 달라구하는데 말이지...
엄청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지만 이것도 맛있게 잘 먹었다!


'여행 > 인도네시아 🇮🇩 - 발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발리 여행 | 우붓 당일치기 데이트립 (뜨갈랄랑 라이스 테라스, 루왁커피 농장, 아트 마켓) (0) | 2023.09.10 |
|---|---|
| 발리 여행 1일차, 꾸따(Kuta) 해변 서핑 도전기 (2) | 2023.09.05 |
| 발리공항 근처 숙소 추천,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발리 레저스위트룸(leisure suite) (0) | 2019.09.07 |
| 발리 여행 숙소 위치/지역별 특징 - 호텔, 리조트 위치 팁 (0) | 2019.08.18 |
| 대한항공 KE629 인천-발리 A330-300 프레스티지석 후기 (좌석비교, 기내식) (0) | 2019.08.12 |